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1725?sid=104 아시안게임을 위해 나고야를 찾은 일부 선수들도 타격을 입었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선수촌을 건설하지 않고 임시 컨테이너와 유람선 등을 숙소로 활용했는데, 항구 인근 컨테이너 숙소에도 폭우가 쏟아져 이곳에 머물던 선수 및 관계자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잡담 AG 앞둔 나고야, 폭우로 잠겼다…시장 "대회 개최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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