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곧바로 마무리투수 안 됩니다”…‘17G 연속 무실점’ 그러나 서두르지 않는 NC의 신영우 육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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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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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신)영우는 지금 올라오는 단계다. 투구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멘탈적으로 무너질까 조심하고 있다. 조금씩 성장하는 선수다. 그 시간을 기다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bCTmHM8
이 감독은 “(신)영우는 지금 올라오는 단계다. 투구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멘탈적으로 무너질까 조심하고 있다. 조금씩 성장하는 선수다. 그 시간을 기다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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