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40개 넘어 50개 넘보는데 도루왕은 손사래...건강한 33살 캡틴 진짜 목표 따로 있다 "골글 타고 싶어요" https://theqoo.net/kbaseball/4340966116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173 NC 다이노스 베테랑 내야수 박민우(33)가 50도루를 목표로 설정했다. 무려 12년만에 재도전이다. 이미 40도루에 성공했다. 어린나이가 아닌데도 내친김에 50도루를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루수 골든글러브 야망도 드러냈다. 몸이 건강하기에 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다.https://naver.me/Gy302V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