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베테랑 내야수 박민우(33)가 50도루를 목표로 설정했다. 무려 12년만에 재도전이다. 이미 40도루에 성공했다. 어린나이가 아닌데도 내친김에 50도루를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루수 골든글러브 야망도 드러냈다. 몸이 건강하기에 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다.https://naver.me/Gy302V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