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빠가 잠깐 한눈판 사이에 뽈뽈 기어다니던 양랑이는 책상에 올라가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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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조회 수 90
떨어졌는데 하필 젓가락을 들고다니는 바람에 혀에.....
다행히 너무 애기때라 기억에 없어서 그냥 엄마가 아빠 타박하는 구전설화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떨어졌는데 하필 젓가락을 들고다니는 바람에 혀에.....
다행히 너무 애기때라 기억에 없어서 그냥 엄마가 아빠 타박하는 구전설화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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