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결국 올해 용타 문제에선 현장도 책임을 피할 수 없음 ㅇ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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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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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반슬 개망했다해서
현장에 뭐라하는 사람은 없었던건
당연하게도 파레디스는 우르크가 -1.8이었으니
거기에 파레디스 바로 바꾼것도 아니고 질질 끌다 바꿈
이러니 다 프런트나 욕하지
그런데 카메론은 우르크가 127.7임
이정도 용타는 현장 요청 없이 바꿀 수가 없음
현장이 요청한거고 현장이 리스트에서 세베리노 고른거지
세베리노 데려온 프런트가 개노답이어도
이건 현장이 같이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