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코의 끝부분이 살짝 골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도영이 받은 골절정복술은 지지대를 콧구멍 안에 받쳐 2~3일 간 고정시키는 시술이다. ‘수술’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정도로 간단한 시술로 알려졌다. 퇴원할 때는 이 지지대를 제거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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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담당 김은진 기자님 기사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7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