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심우준은 "굉장히 기분이 좋다. 캠프 때부터 1번 타순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물론 시즌 끝날 때까지 1번타자로 나설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1번타자로 나가게 된다면, 내년에는 캠프 시작할 때부터 준비를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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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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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사만 읽어도 기분 좋은 거
겁나 티난다 우준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