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과 함께 류지현호에 승선한 SSG 마무리투수 조병현은 이날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이로운을 향한 축하의 물세례를 준비하던 도중 취재진을 향해 “(김)도영이 다쳤어요?”라고 물으며 우려를 표했다. 취재진이 그렇다고 하자 깊은 한숨을 내쉬며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0912219 무명의 더쿠 | 10:48 | 조회 수 3812 병현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