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깨끗하게 또각 부러진 뼈는 큰 병원에선 취급도 잘 안해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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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조회 수 445
우리엄마 다리 부러져서 분당서울대 응급실 실려갔는데 환자 취급도 안해줬슈...
(뭐라하는 거 아님 생사랑 상관없는 일이니 충분히 이해함 엄마도 이해했음 화 안냈음)
어쨌든 거기로 실려갔으니 수술 거기서 하려고 했는데 수술도 잘 안 잡혀서 결국 동탄 한림대로 전원해서 거기서 수술했어
그래도 나름 정강이뼈가 세동강 났는데 분쇄골절 없이 너무 깨끗하게 또각또각 부러져서 이런 경우는 그냥 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도 수술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여튼 그려..... 큰병원 안 가면 안 가는 일일수록 좋은거임 네일이님 얼굴 맞았을 땐 다들 개비상응급걸려서 아산병원에 인맥 총동원해서 바로 꽂아넣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