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한 후 박 감독은 더그아웃에 있는 라인업 화이트보드를 가리켰다. 거기에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 그는 "개인 타이틀도 중요하지만, 팀이 우선이니까 우승을 하고 타이틀을 따는 식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5471
재윤이랑 자욱이 타이틀 딸 수 있을거라고 한 후에 한 말임
이 말을 한 후 박 감독은 더그아웃에 있는 라인업 화이트보드를 가리켰다. 거기에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 그는 "개인 타이틀도 중요하지만, 팀이 우선이니까 우승을 하고 타이틀을 따는 식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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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이랑 자욱이 타이틀 딸 수 있을거라고 한 후에 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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