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딩때 우리집 마트했었는데 배달 오토바이 높은거 혼자 올라타서 부릉부릉하고 놀다가 균형잃고 오토바이랑 옆으로 넘어졌는데 배기통에 정강이 데이고
초딩때 학교 운동장 구령대에서 점프놀이 하다 자빠지고 정글짐 난간에 서있다가 떨어지고
학교 운동장 청소 하다가 유리조각 쓰레기봉지에 넣지말랬는데 넣고 봉지 휘두르면서 달리다가 무릎 긁힌줄 알았는데 7센치 살 벌어졌는데
혼날까봐 선생님한테 말 못하고 무릎에 손수건으로 묶어서 지혈하고 집 갔다가 엄마보자마자 엉엉울고 업혀서 병원감 ㅋㅋ
고등학교때 복도 뛰어다니다 계단에서 미끄러지면서 허리 다침....
성인땐 텀블러에 믹스커피 넣고 흔들다 터져서 손등 화상...
내 꼬리뼈가 약간 골절된 상태이긴 한데 언제 다친건지 몰라서 그냥 태어날때부터라고 하고 다님ㅋㅋㅋㅋ ( ◔ᴗ◔ )✧
실제로 선천적으로 골절된 상태로 태어나기도 한다고 하더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