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박재현은 이날 새벽 1시까지 김도영과 말동무를 해주고 귀가했다. 코끝이 살짝 골절된 김도영은 콧구멍 안에 지지대를 받쳐놓은 상태다. 숨 쉬기가 약간 힘들어 입으로 호흡하고 있다. 박재현은 “입으로 숨 쉬어야 되니까 말 그만 하라고, 내가 이런저런 얘기해주고 왔다”라고 전했다.
기아)이날 김도영을 만나고 온 관계자는 “아무래도 코가 골절됐으니 혹시 눈가까지 붓고 멍이 들어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 끝만 살짝 부어 있다. 밥을 먹기 어려울 것 같아 죽을 사 갔는데 죽도 안 먹고 아무 문제 없이 밥을 잘 먹는다”라며 “김도영은 아주 괜찮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