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가족들이랑 바닥에서 다같이 자다가
엄마한에 얼굴 걷어차이고 피 철철 흘리면서 응급실 갔는데 코 골절이었어
엄마는 미안해서 엉엉 우는데 난 웃참하느라 힘들었음 어떻게 사람 발에 차여서 뼈가 부러지지 싶어서ㅠㅋㅋ 병원에선 어리니까 알아서 붙을거라고 돌려보냇던 기억이 남
그리고 실제로 며칠만에 붓기 가라앉으면서 괜찮아졌어 ㅇㅇ 물론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도 문제없었고 통증도 딱히 없었어
도영이도 큰 골절아니라니 다행이고… 빨리 낫길🙏🙏
중학생 때 가족들이랑 바닥에서 다같이 자다가
엄마한에 얼굴 걷어차이고 피 철철 흘리면서 응급실 갔는데 코 골절이었어
엄마는 미안해서 엉엉 우는데 난 웃참하느라 힘들었음 어떻게 사람 발에 차여서 뼈가 부러지지 싶어서ㅠㅋㅋ 병원에선 어리니까 알아서 붙을거라고 돌려보냇던 기억이 남
그리고 실제로 며칠만에 붓기 가라앉으면서 괜찮아졌어 ㅇㅇ 물론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도 문제없었고 통증도 딱히 없었어
도영이도 큰 골절아니라니 다행이고… 빨리 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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