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02 월드컵땐가 경기도중에 코뼈골절 됐는데 마스크 쓰고 경기 뛴 선수도 있었어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57
나중에 농담반 진담반 말하길 히딩크 감독님이랑 박항서코치님이 너 골절아니고 타박상이래~하고 코에 솜 넣고 마스크 쓰고 뛴거래
나중에 농담반 진담반 말하길 히딩크 감독님이랑 박항서코치님이 너 골절아니고 타박상이래~하고 코에 솜 넣고 마스크 쓰고 뛴거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