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상대 선발도 좋았지만 맞대결에서 지지 않았다” 이강철 감독도 반한 고영표 완벽투…선두와 이제 0.5G 차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145
그는 “선발 고영표가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최고의 투구를 해줬다. 상대 선발 투수도 좋았지만 맞대결에서 지지 않으면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손동현과 박영현도 연이틀 좋은 투구를 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강철 감독은 “타선에서는 상대에게 끌려가는 양상이었는데 6회초 2사 후 힐리어드가 안타로 출루했고 김현수가 결정적인 홈런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평가한 뒤 김현수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수비 집중력도 빼놓지 않았다. 이강철 감독은 “야수들이 전체적으로 수비에서 좋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특히 최원준의 호수비로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 원정 경기까지 찾아와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https://naver.me/x9V7NX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