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병원은 그럼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는데
성형외과도 그렇고 이빈후과도 그렇고
일단 환자가 오면 붓기 빠지고 경과 지켜봄.
(혈액이 고여있을 수도 있어서)
골절이 있어도 어긋나있지않으면 그냥 지켜보기도 하고
금간 정도가 심하고 혹은 뼈가 어긋나있거나 해서 수술을 요하면
Close reduction이라고
전신마취하고 둥그런 기구같은걸로 절개없이 코뼈만 맞추고
스플린트 대주고 끝남. 간단하게 끝나는 수술 중 하나야
절개하는건 안면이 심하게 분쇄 골절되었을 경우인데
지금 상황봐선 도영인 여기에 해당안되는거 같아ㅜㅜ
수술이야기가 바로 안나오고 논의중이라고 하는거 보면ㅜㅜㅜ
일단 붓기빼고 다시 찍어보고 결정할거같다ㅜㅜ
제발 아무일 없기를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