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이도윤 선수는 공이 헬멧과 눈 부근에 맞으면서 본인도 놀랐던 상황이라 일단 오늘은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 그 정도라서 그나마 다행인 듯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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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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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도택이 관련 뭐 있냐고 궁금해하던 수리 있어서..!!
크게 다친거 아니라 다행ㅠ
아까 도택이 관련 뭐 있냐고 궁금해하던 수리 있어서..!!
크게 다친거 아니라 다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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