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러면서 "어제는 지나간 일이다. 앞으로 그런 플레이를 또 하지 말자는 뜻이었다. 그때 화가 조금 났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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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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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그것 때문에 내준 것은 아니다. 그 이닝에 문제(실점)가 생기지도 않았다. 그래도 수비할 때 조금 더 집중력을 갖고 하자는 의미였다. 그 상황에서 주자가 눈앞으로 슬라이딩하면 태그를 더 빨리 했어야 했다. 느슨한 플레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충분히 동작만 더 빨리 했으면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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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독 이해감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