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홀드왕 경쟁, 하늘에 맡긴다" 시즌 전엔 상상도 못한 '20홀드' 해냈다…그러나 '타이틀' 목표 대신 "마지막에 웃는 팀이길" [대구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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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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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승민은 "솔직히 말하면 타이틀은 정말 생각을 안 하고 있다. 나가서 내 역할을 충분히 한다면 홀드왕 타이틀은 나중에 따라올 거다"라며 "그런 건 하늘에 맡기고, 난 그냥 최대한 팀의 승리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승민은 "팀이 정말 잘하고 있다. 지금도 1등을 잘 유지하고 있는데, 시즌 끝까지 잘해서 이번에는 꼭 한국시리즈 가서 마지막으로 웃는 팀이 우리 팀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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