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철인 박해민도 지쳤나, 9월 도루 전부 실패→도루 성공률 70%마저 무너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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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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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해민의 도루 성공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졌다. 후반기에는 16번 뛰어 8번 살았다. 도루 성공률이 겨우 50%에 불과하다. 전경기 출전에 2번타자까지 맡느라 지쳐서일까. 발도 방망이도 다 힘이 빠졌다.
고군분투하던 박해민마저 타격감을 잃으면서 LG는 다시 오스틴이 고립되는 상황이 늘어났다. 오스틴이 치지 못하면 점수를 내기 어려운 팀이 됐다는 점이 8일 경기에서 다시 드러났다. LG는 7회까지 점수를 내지 못하다 8회 오스틴의 2타점 2루타로 무득점 완패를 면했다.
https://v.daum.net/v/2026090900065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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