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잘 던지고도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최원태는 "후라도가 내게 '5이닝 던지고 승리투수 됐다'며 놀렸다. '6이닝은 책임졌어야지'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9848681 무명의 더쿠 | 10:53 | 조회 수 426 일요일 놀린거 돌려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