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의 문제적 타순, 막내 박재현이 맡았다…“저는 2번이 더 좋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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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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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재현은 1번보다 2번을 덜 부담스러워 한다. 올해 박재현은 8경기에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2타석에 섰고 40타수 15안타(0.375)를 기록했다. 2번 타자 때는 출루율도 0.366으로 1번 타자일 때(0.311)보다 높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06n11267?mid=s01
일요일 기산데 이범호 지표 좀 봐라 끼끼도 2번이 더 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