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만의 도발’ AG 장외 신경전에도… 소형준 “웃고 넘겼죠, 제 역할 준비할 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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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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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은 “SNS에 떠서 봤다”며 “바로 원석이한테 그걸 다이렉트메시지(DM)로 보냈고, 서로 ‘이거 뭐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껄껄 웃었다. 이어 “사실 그 선수가 누군지 몰랐다. 특별히 자극이 되거나 하지는 않았다”며 “그 선수도 장난식으로 이야기한 것 같았다. 크게 신경 쓰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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