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왕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견디지 못한 것이 아니라 그 무게를 견뎌 왔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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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조회 수 159
https://x.com/o3ioo2/status/2097255895763960244?s=61
오늘 어프닝 멘트 좋다
눈물 나온다 ˚₊‧.・゚゚・^ᶘ=ฅᯅ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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