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기에 가족들이 야구장가자해서 억지로 야구본 기억뿐... 은퇴식 티켓팅도 당시돌덬이었던 내가 해주고 억지로 따라감... 가서도 야알못이라서 다들 엉엉울때 야구선수가 뭐라고 우냐며 조롱했던 나자신 왜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