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주 AG 떠나는 문현빈·노시환… 김경문 "3루 박정현, 좌익수 한지윤·유민 기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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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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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노시환의 손가락 부상 당시 3루수에 투입, 안정적인 수비와 송구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지윤과 유민 역시 장타 툴을 갖춘 데다 수비력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https://naver.me/5B0Ig0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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