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늘 유구하게 감독에 대해 생각한건 선수 믿을 때 안믿을때를 타이밍을 잘 못잡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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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조회 수 73
이번에 임경 창섭이 쓸때 저 느낌 제일 크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결로 오늘 원태 내려갔다 했을때 사토시 바로 올릴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임경 창섭이 쓸때 저 느낌 제일 크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결로 오늘 원태 내려갔다 했을때 사토시 바로 올릴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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