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뛸 상황이 되면 뛰는 것이다. 지금은 통증도 없고 몸 상태에도 문제가 없다”며 “햄스트링 걱정도 없다. 괜찮다”고 말했다.
KT에는 이제 한 점, 한 점이 더욱 소중하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작은 차이가 곧 승패로 직결될 수 있다. 안현민도 개인 기록보다는 팀이 필요한 점수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순위표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최대한 점수를 많이 내려고 한다. 지금으로선 많은 타석을 소화하면서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며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았다. 다른 생각보다 매 경기 좋은 결과를 내는 것만 신경 쓰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https://naver.me/x9V74I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