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지난해엔 주형이나 주환이가 도루의 80% 정도를 책임졌다. 임지열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빠졌고, 주축 선수 3~4명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도루가 줄었다”고 부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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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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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코치진 개편 같은데요! ‘127G 22도루’ 키움 “이미 유명하겠지만…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 할 것” [SS잠실in]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4920
혹시 내가 모르는 도루하는 주환이가 따로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