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도 팬들도 서로 쌓아온 추억을 떠올리먼서 마무리 짓고 온전히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여정으로 나아갈, 마무리 할 순간이 필요한데 은퇴식 통해서 울지만 웃으면서 잘 보내줄 수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