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 정말 다행이다’ 팔꿈치 맞고 쓰러졌던 이재현, 병원도 안 갔다…캐치볼까지 정상 소화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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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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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식 후 이재현은 8일 대구 KIA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나와 캐치볼을 소화하며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