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형제의 난” 같은 날 태어나 같은 꿈을 향해 달려온 형과 동생, KBO 마운드에 역사를 새기다 / 45년 KBO리그 역대 최초 쌍둥이 형제 동시 등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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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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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forallmys2/status/2096931580250083344?s=46&t=5Tmd229mizY3PNzX6x0lyA
뒷북이려나? ʕ〃⌒▽⌒〃ʔゝ
으쓱이네 기록원분이 쌍둥이네 기념구 주셨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