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무명의 더쿠 = 1덬 17:43 아 최근에 운걸 말하는 건데 내가 냅다 작년에 수훈선수 되고 단상에서 못할때도 응원해주시고 허엉하고 울었던 형준이 얘길 꺼내버린걸까...? 윤동희 선수가 전화해서 놀렸던 형준이 얘기를 내가 해버린걸까..? https://theqoo.net/kbaseball/4338262909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119 야무지게 놀리는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