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안우진의 말소 사유에 대해 "특별한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은 안우진과 함께 내야수 어준서를 2군으로 내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8536
키움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안우진의 말소 사유에 대해 "특별한 부상이 아닌 휴식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은 안우진과 함께 내야수 어준서를 2군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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