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야구협회는 "당초 출전 예정이었던 구린루이양이 어제 훈련 도중 왼쪽 옆구리 근육 염좌 부상을 입었다. MRI 검사와 의사의 진단을 거쳐 출전을 포기했다. 현재 애리조나 구단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나머지 선수들의 출전은 모두 확정됐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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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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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등에 대만 대표팀으로 참가했던 구린루이양은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국가대표 단골 선수다. 특히 두산 베어스 곽빈과 두터운 친분이 여러 차례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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