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실책 후에 속상한 걸 티 내면 다른 사람들이 더 불안해질 거라 빨리 잊으려고 노력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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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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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더그아웃에 있는 코치님이나 팬분들이 ‘저러면 안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실까 봐 괜찮은 척을 하는 거죠. 작년에 제가 실책을 많이 하던 시기에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잘 지켜지고 있나요?) 나름 잘하고 있는 듯해요.
https://v.daum.net/v/pCqdUZwa0R
힝.. 아직 어린데ʕ๑o̴̶̷︿o̴̶̷๑ʔ 순특한 돼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