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심우준 보니까 와~트레이드 해도 야수는 안 줘야 되겠어” 이강철 솔직고백…내 품을 떠나니까 무섭다[MD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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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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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웃더니 “내가 해보니까, 트레이드를 투수는 해도 야수는 안 줘야 되겠어”라고 했다.
투수는 3연전 중 1~2번 만나지만, 타자는 3연젼 내내, 하루에 최소 3~4타석을 만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비수를 꽂을 확률(?)이 높다는 것. 이강철 감독은 “3일간 보니까 죽겠어. 못 치는 줄 알았는데…강백호, 심우준 보니까 와~ 투수는 선발이면 한번, 중간이면 두 번밖에 안 나오는데 야수를 주니까 계속 나오네, 미치겠어”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2806
말 진짜 웃기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