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60km 초강속구는 사라졌지만…여전히 위력적인 153km KKK, 달감독은 여전히 '김서현 마무리' 원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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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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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6924
사령탑은 6일 경기에 앞서 김서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바람은 나중에 김서현이 팀의 마무리로 들어오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