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코치 생활 시작한 모교 선배 은퇴식에서 “앞으로 저도 이 팀에 꼭 오래 남아서 코치님이라고 계속 부르면서 남은 제2의 인생도 제가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함 https://theqoo.net/kbaseball/4337996192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290 영상 재생하기 귀찮은 덬들 있을까봐 내가 쳐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