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기회 놓쳤다고 울기엔 너무 커버렸고 그렇다고 무덤덤하게 삼키기엔 너무 어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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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
조회 수 349
갸티비 댓글 발췌한 건데 이거 보고 내가 다 울컥함..... 그 부담감 나눠지지 못한 게 미안하고 한편으론 의연하게 인터뷰하는 도영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갸티비 댓글 발췌한 건데 이거 보고 내가 다 울컥함..... 그 부담감 나눠지지 못한 게 미안하고 한편으론 의연하게 인터뷰하는 도영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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