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앳된데 첫 등판인 티가 하나도 안 난다고 너무 익숙해보인대
나중에 심장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얘기하는 것도 보여줬는데 신기해했어 ㅋㅋㅋ 하나도 그런 티 안 나는데 긴장이란 걸 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마운드 아래에선 동글동글하고 맨날 왁뿌볼 취급당하는 얼라인데 마운드 위에서만큼은 진짜 담대하다고 해야 되나..
속으로는 아무리 긴장해도 긴장한 티 안 나는 거랑 오기(좋은의미로) 있는 거 진짜 큰 장점이라고 생각
얼굴은 앳된데 첫 등판인 티가 하나도 안 난다고 너무 익숙해보인대
나중에 심장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얘기하는 것도 보여줬는데 신기해했어 ㅋㅋㅋ 하나도 그런 티 안 나는데 긴장이란 걸 하긴 하는구나 하면서
마운드 아래에선 동글동글하고 맨날 왁뿌볼 취급당하는 얼라인데 마운드 위에서만큼은 진짜 담대하다고 해야 되나..
속으로는 아무리 긴장해도 긴장한 티 안 나는 거랑 오기(좋은의미로) 있는 거 진짜 큰 장점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