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건우 2군 내려가서 이중키킹 달고 오더니 선전삼 잡고 포시 2차전 선발 하고 https://theqoo.net/kbaseball/4337890068 무명의 더쿠 | 11:35 | 조회 수 106 올시즌 힘들었지만 이탈 없이 풀로 돌면서 얻은 경험이 많을거라 난 솔직히 내년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