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투수들도 이범호가 고마워… “남들이 봤을 때 부러워해” 그만큼 책임감 불타오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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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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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핵심 불펜 투수인 전상현은 “감독님 덕분이다. 내가 다른 팀을 봐도 3연투도 많이 하고, 불펜에서 팔도 많이 풀고 한다. 우리 팀은 유독 그런 게 없다. 남들이 봤을 때 부러워 할 정도로 관리가 엄청 잘 된다. 그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조상우 또한 “몸 상태는 최상”이라고 자신한다. 선수들도 자신들이 관리를 잘 받았음을 알기에 더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뭉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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