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생일이 음력이라거나 윤년도 계산해야 한다는 등 김도영의 도전 앞에 뜬금 없는 이야기들이 등장했다. 주중 창원 NC 원정에서는 중계방송 카메라가 매타석 김도영을 바로 뒤에서 따라다니고 관련 없는 장면에서도 김도영을 클로즈업하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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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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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ㅠ
https://naver.me/F3EaeS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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