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박재현과 함께 하는 느낌이 좋았다. 당분간 이렇게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도 해본다. 나쁘지 않은 시너지가 있었고 뒤에서 카스트로 선수가 잘 해결해 줘서 이렇게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88702900803071011
김도영은 “박재현과 함께 하는 느낌이 좋았다. 당분간 이렇게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도 해본다. 나쁘지 않은 시너지가 있었고 뒤에서 카스트로 선수가 잘 해결해 줘서 이렇게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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