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재현은 “내가 연결해 보고 싶었다. 배팅칠 때 감독님께서 ‘출루 좀 해주면 좋겠는데’라고 하셔서 ‘감독님이 원하시는 2번타자 아닙니까’라고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2번을 쳐보라고 해주셨다. (김도영 기록 도전) 마지막날이니까 감독님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씀드렸는데 2번에서 재미있었다”며 “감독님께 한 말은 지켜야 했다. 2번 자신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했는데 다행인 것 같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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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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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 성격 너무 좋아 ㅋㅋㅋㅋ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887029008030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