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인터뷰도 무거운 표정으로 한 김도영은 “타구가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갔고, 맞은 부위도 좋지 않았던 것 같다. KT가 상위권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스기모토가) 부상으로 빠지지 않으면 좋겠다.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7552781 무명의 더쿠 | 22:37 | 조회 수 941 진짜ㅜㅜ별일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