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랑이 분해서 헬멧 살포시 내려놓은 다음에 수비 나갈 때 본 사람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222
계속 아쉬워서 혼자 혼잣말하다가 찬호가 와서 머라머라하면서 툭 해주고 갔는데도 모자로 입 가리면서 외야로 뛰어감ㅜ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오랑이라서 좋다...
계속 아쉬워서 혼자 혼잣말하다가 찬호가 와서 머라머라하면서 툭 해주고 갔는데도 모자로 입 가리면서 외야로 뛰어감ㅜ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오랑이라서 좋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