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카스트로는 내년 KIA 잔류도 희망했다. “여기 있는 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워 내년에도 KIA에서 뛰고 싶다. 동료들도, 코칭스태프도 너무 좋고 팬들이 주시는 에너지가 남달라서 그런 걸 생각하면 KIA에 남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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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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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DQ4eM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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